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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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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지난 8일 익산시 낭산면 차농장에서 쾌적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한 ‘방취림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장 주변에 나무를 심어 축사 냄새를 저감하고, 환경 정비와 악취 관리를 통해 축산업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석구 상임이사와 소섭 농협 전북축산사업단장, 진현욱 농협 익산시지부장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축협은 ‘축산환경개선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13개 농가에 측백나무와 편백나무, 화살나무 등 총 900여 그루를 전달하고 식재 작업을 지원했다.
심재집 조합장은 “축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서는 철저한 환경 관리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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