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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가 지난 7일 교내 60주년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입학 환영식’을 개최하며 글로벌 캠퍼스 도약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정착과 다문화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480명의 외국인 신입생 소개와 더불어 학사 제도, 유학생 전용 지원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적응 정보가 공유됐으며, 각국 학생들의 문화공연을 통해 상호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박성태 총장은 “유학생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원광대 202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은 479명으로 전체 신입생 4568명의 10.48%를 차지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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