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 종합민원과 안현지 주무관. | | ⓒ 익산신문 |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공간정보·지적분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종합민원과 안현지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안현지 주무관은 ‘AI 기반 지적 가감성과 자동 식별 및 성과검증 시스템 구축안’을 제안해 행정 혁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해당 제안은 인공지능이 지적측량 좌표를 분석해 가감지역을 자동 식별하고 민원 위험도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문가들은 이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지적측량 관리 업무의 자동화는 물론,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평가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디지털 기반의 행정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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