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임형택 익산시장 예비후보. | | ⓒ 익산신문 |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가 단독주택과 연립·다세대 거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우리마을 관리사무소(가칭)’ 설치를 공약했다.
임 후보는 “익산 주택의 25~30%를 차지하는 비아파트 거주민들은 누수나 전기 등 소규모 수선 시 업체를 직접 찾아야 하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안고 있다”며 “원도심 고령층과 1인 가구를 위한 지원 체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관리사무소’는 간단한 집수리, 하수도 점검, 야간 순찰, 택배 보관 및 공구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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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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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은 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 수리는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
임 후보는 연간 3억 원 규모의 시범사업 후 소액 회원제를 도입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그는 “단독주택에 살아도 아파트 수준의 편의를 누리는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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