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문화예술법인 아트피아가 창립을 기념하여 지역 예술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2026 제1회 아트피아 스타트전’을 익산시 신동 제이엠제이(JMJ) 아트갤러리 1·3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이엠제이 아트갤러리의 기획 초대전으로 진행되며,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에는 강정숙, 김경애, 김성욱 등 수십 명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부터 조각까지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4월 11일오후 3시에 열리는 오프닝 행사는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예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
|  | | | ⓒ 익산신문 | |
|
|
아트피아 백승관 회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예술은 우리 마음의 정원”이라며, “이번 전시가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지역 미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작품 구입 문턱을 낮추기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법인 기업이 1,000만 원 이하의 미술품을 구입할 경우 전액 비용 처리가 가능하며, 100만 원 이하 작품은 구비 시 20%의 비용 처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