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모현동에 위치한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은 지난 3일 청소년 보훈봉사 활성화를 위한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보훈잇(Bohun-it)’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억과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라는 의미를 담은 ‘보훈잇’은 원광대학교 역사문화학과 재학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익산군경묘지 참배로 활동을 시작한 서포터즈는 앞으로 전공 지식을 활용해 MZ세대 감성의 보훈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 및 지역 보훈 행사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장효정 지청장은 “역사 전공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이 보훈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세대 간 공감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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