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지난 3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전북애향장학재단과 함께 ‘2026학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올해도 1억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1992년부터 35년간 이어진 누적 기부액은 총 18억 5,000만 원에 달한다. 전북은행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원 규모를 유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춘원 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인재들의 여정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석정 이사장과 장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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