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이 활기차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하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보훈지청은 3월 3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배움은 진하게(성장), 퇴근은 쿨하게(균형), 소통은 편하게(소통)’라는 3대 전략을 바탕으로 AI 교육 지원, 일·가정 양립 등 9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이는 지난 2월 내부 설문조사에서 나온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장효정 지청장은 “직원이 즐겁게 일하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보훈 가족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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