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 마동공원내에 위치해 있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 전경. | | ⓒ 익산신문 | |
|
|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이 문체부 주최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익산형 웰니스 관광상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상품은 민간 여행사와 협력한 ‘지역-민간 협력형 모델’로,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힐링 콘텐츠가 핵심이다.
주요 코스는 △밀새싹 체험·함라한옥마을·아가페정원·황등석산을 잇는 ‘힐링 코스’와 △미륵사지·된장쿠키 만들기 등을 포함한 ‘체험 중심 코스’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수도권 및 광역권 관광객을 겨냥한 이번 상품은 당일형 패키지로 운영된다.
특히 G마켓을 통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으며, 운영 기간은 4월부터 5월까지다.
김세만 대표이사는 “익산만의 차별화된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