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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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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하 식품진흥원)이 익산상공회의소, 익산통합일자리센터와 함께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클)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세 기관은 지난 1일 익산통합일자리센터에서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중심인 국클의 인력 수급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관들은 △구인·구직 정보 공유 및 매칭 체계 구축 △직무역량 강화 교육 지원 △채용행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특히 ‘현장면접의 날’과 ‘Jobs 매칭 Day’를 연계해 실질적인 채용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산업과 경제, 고용이 결합한 지역 상생의 모델을 만들겠다”며 “기업들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두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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