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정우 교수. | | ⓒ 익산신문 | 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정우 교수가 지난 3월 27~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3회 대한견주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KSES 2026)’에서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학회 공식 학술지(CiSE)의 SCI 등재, 수술 중증도 상향, 신규 교과서 출판 등 핵심 과제의 완수를 약속했다.
특히 임기 중 △회원 유대 및 재정 안정화 △연수강좌 체계화를 통한 교육 표준화 △국제 협력 확대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중점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 교수는 원광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 연수를 거쳤으며, 세계적 권위의 JBJS 논문 게재 및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등 견·주관절 분야의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보험위원장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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