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전경. | | ⓒ 익산신문 | |
|
|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익산 지역 정치권의 행보가 본격화하고 있다.
익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9일 오후 2시 익산시립모현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익산시장과 지역구 도·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입후보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관위는 이날 현장에서 후보자 등록 구비서류 작성법을 비롯해 적법한 선거운동 방법, 선거비용 등 정치자금 사무에 관한 핵심 사항을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전북도지사나 전북교육감, 비례대표 도의원 선거를 준비하는 예정자들은 이보다 늦은 4월 21일 전북특별자치도선관위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본격적인 후보자 등록 신청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관할 선관위에서 진행된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이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