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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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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3월 31일 도내 농식품 가공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및 실무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농식품 업체의 정부 지원사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생성형 AI 전문가 김금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시장 분석과 차별화 전략 등 현장 맞춤형 실무를 전수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농기원은 2015년 출범한 ‘농식품가공기술실용화협의회’를 통해 24개 회원사와 협력하며 기술 컨설팅과 사업화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29건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성과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고도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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