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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산업안전·고용·노동 정책 설명회장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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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익산지청(지청장 고병곤)이 3월 30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익산·김제 지역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산업안전 및 고용·노동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식품기업 70개소가 참석했다.
익산지청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와 함께 산업안전 주요 정책 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개정노조법 해석지침을 공유했다.
또한 사업주 지원 제도, 채용 지원 서비스,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제도 등 정책 전반을 안내했다.
특히 식료품 제조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산업재해 사례와 최근 빈번해진 사업장 화재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예방대책을 제시해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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