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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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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3월 27일 ‘2026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가 열리는 왕궁면 행사장 일대를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범죄예방 간담회 및 합동 현장진단을 실시했다.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보석테마파크단지 내 주얼팰리스와 보석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수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찰은 사전 대책회의를 통해 취약 요소를 진단하고 안전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며 사고 예방에 나섰다.
특히 현장 진단에서는 강·절도 등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 인력 증원과 CCTV 작동 상태 확인 등 자율 방범 체계 강화를 요청했다.
또한 관할 순찰차 거점 배치와 탄력 순찰, 기동순찰대 투입 등 가시적인 방범 활동을 전개하기로 협의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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