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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익산학생교육문화관 전경.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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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성현)이 4월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총 6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선 눈에 띄는 독서 장려 프로그램으로는 유아 및 학생 대출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책에서 만나는 행운’이 마련됐다.
|  | | | ⓒ 익산신문 | | 또한, 대출 권수를 평소보다 확대해 시민들이 더욱 여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넉넉히 즐기는 독서’가 진행되어 자유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한다.
특별한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월 11일 시청각실에서는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의 저자 동화쌤을 초청해 어린이들이 책과 친밀해질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초등학생과 유아를 대상으로 캐릭터 석고 방향제 만들기, 창의 키보드 키링 만들기, 볼케이크 체험 등 독서와 연계된 흥미로운 체험 활동이 이어진다.
박성현 관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과 주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익산학생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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