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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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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춘포면(면장 김민수)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맞아 대상자 발굴과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노쇠나 질병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다.
춘포면은 현재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춘포보건지소와 재가복지센터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연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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