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식품진흥원, K-푸드테크 혁신 비전 제시한다
27~29일 '비건페스타' 참가, 3대 전략 발표 및 기업 맞춤형 지원
MOU 체결과 1:1 밀착 상담 통해 식품 산업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3월 26일(목) 09: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이 오는 27~29일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6 푸드테크 비건페스타 & 그린페스타’에 참가해 K-푸드테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본격적인 기업 지원에 나선다.

식품진흥원은 행사 첫날인 27일 (사)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및 BBS불교방송과 K-푸드테크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미래 식품 산업의 핵심인 푸드테크 분야의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지는 기조강연에서 김덕호 이사장은 ‘미래 식품산업의 혁신 방안’을 주제로 △K-푸드 민간기획사 육성 △식품저작권 도입 △지역 클러스터 활성화 등 이른바 ‘혁신 3대 전략’을 발표하며 국내 식품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기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박승수 식품진흥원 산업진흥처장이 직접 ‘기업지원 사업 설명회’를 열고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안내, 시제품 제작, 창업 및 수출 지원 등 종합 지원체계를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분야별 전문가가 상주하며 1:1 밀착 상담을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김덕호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식품진흥원의 지원사업과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인프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푸드테크와 비건 산업에 관심 있는 기업과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SETEC에서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주민이 주인공"…익산 주민자치 한..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 뜻 ..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숨은 끼 무대..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