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3월 27일 열린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장정남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이 수상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익산새일센터)가 여성 취업 지원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으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익산새일센터는 이달 27일 서울 마포구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기관·직원·기업·우수사례 등 전 부문에 걸쳐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취업 성과와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등 운영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이경미 팀장이 장관상을, 손미정 취업상담사가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을 각각 거머쥐었다.
또한, 협력 기업인 두영산업은 여성 고용 확대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익산새일센터는 지역 기업과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력단절여성 2,247명의 재취업을 이끌어내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장정남 센터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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