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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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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송학동에 위치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농진원은 지난 3월 10일과 24일 각각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마스크 5,500장과 위생 및 건강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농진원 측과 노동조합이 뜻을 모아 함께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농진원 노사는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헌 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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