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대 창업보육센터, 실적 평가 ‘최우수 S등급’
전북도 실시 2025 창업보육센터 운영 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
위탁 운영 ‘희망전북 Post-BI’도 A등급…창업 허브 위상 공고히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3월 24일(화) 10: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전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전경.
ⓒ 익산신문

전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국경수)가 지역 창업 지원의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대는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창업보육센터 운영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북대는 지역 내 독보적인 창업 지원 기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담 인력의 전문성, 기업 지원 실적, 입주 기업의 경영 성과 등을 종합 심사했다. 

전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체계적인 보육 시스템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입주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을 견인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학 측이 위탁 운영 중인 ‘희망전북 Post-BI’ 또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예비 창업부터 초기 단계를 넘어 ‘스케일업(Scale-up)’에 이르기까지, 전북대만의 전주기적 창업 지원 인프라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센터는 그간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멘토링, 시제품 제작, 투자 유치(IR) 역량 강화 등을 전방위로 지원해 왔다. 

국경수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센터와 기업이 원팀으로 뛴 결과”라며 “2026년에도 창업 기업이 ‘데스밸리’를 넘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