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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이달 23일 국제로타리3670지구 익산다애로타리클럽(회장 김윤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700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사례관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클럽 측은 도배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고 실내 환경을 정비해 위생과 건강이 우려되던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했다.
김윤자 회장은 “주거환경은 삶의 기본인 만큼 이웃의 생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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