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종합식품기업㈜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0일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와 서동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하림 임직원 4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단체인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협력해 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천연기념물 원앙 및 멸종위기종들의 서식지를 집중 정화했다.
하림은 2016년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 창설 이후 매년 수자원 보전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생태계 보전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자연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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