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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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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선남)는 이달 19일 부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 100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걱정 제로 캠페인, 함께 키우는 작은 초록 친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겪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동 주민자치회와 부송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관리가 용이한 다육 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안정을 찾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선남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를 더욱 튼튼히하고, 주민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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