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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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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새마을회(회장 방성봉)가 19일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지역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연대, 대학생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박종대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지구촌 새마을운동과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글로벌 공동체 발전과 국제협력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황진수 원광대 부총장의 축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
|  | | | ⓒ 익산신문 | | 박 전 대사는 풍부한 외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지역의 발전 사례를 소개하며, 새마을운동이 세계 각국에서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설명했다.
이번 강연은 새마을운동이 단순한 과거의 농촌 개발 모델을 넘어 근면·자조·협동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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