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이 추진 중인 ‘익산시 문화유산 굿즈 공모전’의 접수 마감이 오는 3월 31일로 다가왔다.
이번 공모전은 익산의 고유한 문화유산과 상징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품질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품 제작부터 유통까지 지원하는 것이 이번 공모의 핵심이다.
특히 우수작으로 선정된 상품은 향후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입점 검토 등 실질적인 판로 확보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전국의 개인, 팀, 사업자 누구나 가능하며, 익산의 자원을 활용해 실제 제작이 가능한 디자인과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심사를 통해 총 5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작은 시상금 지급 대신 굿즈 제작 후 재단이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뒤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확인 또는 전화(063-843-8816)로 문의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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