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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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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봄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활력을 돋우고 입주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푸드폴리스마켓 봄맞이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3월 16~27일 2주간 진행되며, 공식 쇼핑몰인 ‘푸드폴리스마켓(www.foodpolismarket.kr)’과 식품진흥원 1층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5개사가 참여해 125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으로는 봄철 면역력을 높여줄 프로폴리스와 홍삼 등 건강식품, 나른함을 깨워줄 상큼한 디저트 및 음료, 간편하게 즐기는 제철 가정간편식(HMR) 등이 포함됐다.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참여 제품들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식품진흥원 오프라인 상설 매장에서는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해 사은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해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봄 기획전은 겨울철 움츠러들었던 소비 심리를 깨우고, 우리 식품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건강한 제품들로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명절 및 계절별 맞춤형 기획전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통한 민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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