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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역화 교재.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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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이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 맞춰 지역 이해와 탐구를 돕는 디지털 교재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를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보급한다.
이번 교재는 도내 최초의 디지털 지역화 학습 자료로, 익산시 교육공동체지원센터 및 원광대학교 교육발전특구사업단과 협력해 개발했다.
학교 현장의 에듀테크 수요를 반영해 디지털 기기와 전자칠판 활용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  | | | ⓒ 익산신문 | | 주요 기능으로는 △학습용 자체 챗봇을 통한 실시간 검색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직관적 인터페이스 △로그인 없는 즉시 접속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교육지원청 누리집 내 ‘빠른 메뉴’를 통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 1월까지 검토 과정을 마친 해당 교재는 3월 중 보급될 예정이다.
정성환 교육장은 “디지털 교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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