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류동곤 전북도의원 예비후보. | | ⓒ 익산신문 |
류동곤 전북도의원 예비후보(익산제2선거구)가 지난 14일 익산 남중동 옛 전북은행 건물 2층에 선거사무소를 성황리에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류 예비후보는 이날 “주민의 목소리를 단순한 민원에 그치지 않고 도의회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정치는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발굴한 생활 민원을 제도권 내에서 해결하는 ‘일하는 정치’를 강조했다.
이어 “선거 때만 나타나는 정치가 아닌, 평소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 후보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로타리클럽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전북오에이 이사와 전북플로어볼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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