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신임 이병두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 | | ⓒ 익산신문 | 이병두(61) 전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장(서기관급)이 공모를 통해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제4대 센터장에 선발돼 이달 16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익산시 출연기관인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익산지역 먹거리 전략 사업을 총괄 실행하는 조직이자 학교·공공급식의 안정적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재단법인이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 1차·2차 공모에는 이병두 전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장 1명외에 지원가 없어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원래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 임기는 2년이나 이병두 센터장의 경우 임기는 1년이다.
이는 출연기관인 익산시 정현율 시장이 3선 연임 제한으로 오는 6.3지방선거를 통해 새 시장이 취임함에 따라 이를 고려해 단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초순 김완수 제3대 센터장의 임기가 끝난뒤 6개월여동안 센터장 공백이 발생했었다.
한편 (재)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장의 보수는 5급 공무원 상당의 연봉 6천여만원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