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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지난해 열렸던 국제종자박람회 장면.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송학동에 위치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하 농진원)이 오는 10월 김제시 백산면에서서 개최되는 ‘2026 국제종자박람회’에 함께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
국내 유일의 종자 전문 박람회로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농진원이 주관한다.
모집 대상은 품종 개발 기업을 비롯해 묘목·농자재·농기계 등 종자 전후방 기업이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육종과 애그테크(Ag-Tech) 등 첨단 농업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 및 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참가 신청은 이달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총 97개 기업·기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박람회장의 재배 전시포에서는 작물을 직접 키워 선보이며, 시즌 외 품종은 수확물 전시를 통해 경쟁력을 홍보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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