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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 제2선거구에 지역구를 둔 김정수 전북도의원. | | ⓒ 익산신문 | 익산 제2선거구에 지역구를 둔 김정수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도의원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정수 예비후보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익산시 신동 소재 선거사무소(무왕로 846, 2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소통하는 생활정치, 김정수가 익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채택,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 실현을 강조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익산시의회 3선 의원을 거쳐 제11·12대 도의원을 지냈다.
도의회 예결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
그는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미래를 더 힘차게 열겠다”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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