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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 | ⓒ 익산신문 |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14일 영등동(무왕로16길 4,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선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에서 출마 배경을 설명하고,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하며 쌓은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익산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피력할 예정이다.
그는 그동안 △메가익산역 광역허브 △한류 K-콘텐츠 밸리 △익산형 청년 만원 주택 등 혁신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익산-새만금 공동 유치’를 제안하며 미래 먹거리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지금은 익산의 미래를 결정지을 골든타임”이라며 “과감한 정책 추진과 비전 제시로 사람이 모여드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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