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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2월 13일 익산시 부송동 실내체육관에서 녹화된 KBS1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 익산시 이하나 교육특구계장(좌측)이 서지오의 ‘여기서’를 열창하기에 앞서 익산의 대표 특산물인 ‘탑마루’ 고구마 등을 홍보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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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KBS1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이 오는 29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2월 13일 부송동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녹화된 이번 방송은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과 함께 박상철, 서주경, 양지은, 김용빈, 정서주 등 초호화 초대 가수들이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익산시 편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예심에만 약 330여 팀이 몰려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5팀은 10대 학생부터 80대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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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2월 13일 익산시 부송동 실내체육관에서 녹화된 KBS1 ‘전국노래자랑-익산시 편.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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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연자 중 이하나 익산시 교육특구계장은 서지오의 ‘여기서’를 열창하기에 앞서 익산의 대표 특산물인 ‘탑마루’ 고구마와 석재, 보석 등을 재치 있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장기자랑과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내며 녹화 현장을 웃음과 감동의 바다로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열린 이번 무대가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즐거움이 됐다"며 "익산의 매력이 전국으로 송출되는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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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진행된 익산 부송동 실내체육관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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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신청사 전경. 오는 13일 준공식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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