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성엽 교양학부 교수를 비롯 6명은 원광대 전·현직 교수를 대표해 이달 11일 익산시청 브리핑실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 64명이 더불어민주당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최성엽 교양학부 교수를 비롯 5~6명은 원광대 전·현직 교수 64명을 대표해 이달 11일 익산시청 브리핑실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 전현직 교수들은 조 후보를 익산이 직면한 존립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로 꼽으며, 그의 행정 능력과 청렴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기존의 외연 확장 정책에서 벗어나 읍·면·동 중심의 실질적 생활 거점을 재편하려는 조 후보의 통찰력을 혁신적인 처방으로 진단했다.
또한 이들은 조 후보의 핵심 공약인 '3특(역사·문화, 미래 산업, 교통·물류) 4극(민생·경제, 일자리·청년, 복지·안전, 행정 혁신)' 전략이 익산의 지형을 바꿀 정교한 설계도라고 강조했다.
세부적으로는 100만 평 규모의 첨단 산업단지 조성, 3만 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주거 및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익산이 '머무는 도시'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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