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익산 지역의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한 정기 스포츠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구 꿈나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동조합 익산드림스포츠는 지정스포츠클럽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유소년 정기 매치 프로그램인 '‘꿈나무 킥오프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지역 내 유소년 팀 감소로 인해 실전 경기 참여 기회가 줄어든 선수들에게 정기적인 매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꿈나무 킥오프데이’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유소년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는 매월 토요일 익산 석하길 7에 위치한 드림풋살파크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참가를 원하는 유소년 팀이나 개인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에서 '‘드림풋살파크’를 검색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