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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가 이달 9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2025년도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기금 1억 6,196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진현욱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장, 김종관 익산시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적립기금은 익산시와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가 맺은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금액의 0.1~1%를 적립해 마련된 금액이다.
세부내역은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1억 1,203만 원, 공무원 복지카드 2,835만 원, 보조금카드 2,158만 원 등 총 1억 6,196만 원이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제휴카드 적립기금 누계액은 19억 4,103만 원에 달한다.
진현욱 농협시지부장은 "익산시와의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이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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