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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이 이달 6일 영등초등학교 스쿨존 현장을 직접방문해 교통안전 활동, 보행환경 등 어린이 안전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와 교통지도 시니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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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등 등굣길 안전을 위해 총 22개소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차를 거점 배치하는 등 ‘폴-안심스쿨존’ 조성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폴-안심스쿨존 조성은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고 제로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등교 시간대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주변에 순찰차를 가시적으로 배치해 경찰관이 학생들의 등교 지도를 하면서 신호위반, 횡단보도 일시정지 위반, 이륜차 보도 주행 등 사고를 유발하는 중대 위반행위를 중심으로 적극 단속하는 등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한다.
이의 일환으로 이달 6일 영등초에서 정창훈 서장이 직접 스쿨존 현장을 방문해 교통안전 활동, 보행환경 등 어린이 안전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신동지구대)와 교통지도 시니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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