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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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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익산지청(지청장 고병곤)은 청년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 대하여 2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업은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하여 청년들이 지방에서 취업하고 근속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 시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하도록 확대하였다.
또한, 비수도권 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우선지원대상기업과 함께 지방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기업 범위도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청년이 익산시나 김제시 소재 기업에 취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면 2년간 익산시는 일반 비수도권 지역으로 최대 480만 원, 김제시는 우대지원지역으로 최대 60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이 고용24 누리집(https://www.work24.go.kr)을 통해 참여신청 후 청년을 채용하거나 채용 후 3개월 이내 참여신청을 해야하고, 예산 소진시 지원인원이 마감되므로 최대한 빨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편 참여신청 방법 등 문의사항은 익산고용센터 기업지원팀(063-840-6551)이나 운영기관인 (유)드림워크(063-835-5335)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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