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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hyper xr 스튜디오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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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가 교육부 주관 ‘2주기 원격대학(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6개 평가 영역 전 항목 ‘충족(Pass)’ 판정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원격교육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교육부의 ‘원격대학 기관평가인증’은 원격대학의 교육 품질과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 대해 국가 차원의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대학 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수업 △교직원 △학생 △원격교육 인프라 등 총 6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원광디지털대학 측은 온라인 교육과 성인 학습자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 시스템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교육과정을 표준화하여 운영의 체계성과 일관성을 확보했으며, AI 학습분석시스템과 WON 코칭 상담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능형 맞춤 학사 관리를 구현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360° Hyper XR 스튜디오를 도입해 몰입도 높은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Hyper XR 스튜디오는 첨단 영상 제작 기술과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환경이 결합된 차세대 통합형 스튜디오로, 다각뷰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한 360도 촬영을 통해 보다 생생한 학습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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