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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전북은행 본점 전경.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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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익산시 소재 소상공인들을 위해 익산시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은행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익산시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을 특별 출연했으며, 총 55억원 규모의 ‘익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달 9일부터 상담접수를 시작하는 익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익산시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으로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익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사업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특별출연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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