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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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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지영·이하 도시공단)은 이달 4일부터 11일까지 공단이 관리·운영 중인 전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며 지반 침하, 균열 확대, 구조물 변형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도시공단은 선제적 위험요인 제거를 통해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축물 구조 안전성 △옹벽·절토면 상태 △배수시설 균열 및 변형 △지반 침하 여부 △시설물 내·외부 마감재 탈락 위험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곧바로 조치하고 경미한 결함은 보수·보강 등 단계별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중대한 결함이나 구조적 위험이 확인될 경우에는 내·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원인 분석을 실시하고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체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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