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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성숙·최병철)는 이달 5일부터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장년층·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상·하반기 각 25명씩 총 50명이다.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들이 매주 목요일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류와 안전 확인이 함께 이뤄지는 촘촘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과 후 교육 지원, 반찬 지원, 이웃애(愛) 돌봄단, 감사드림(Dream) 어버이날 지원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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