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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익산교육지원청 산하 익산외국어교육센터. | | ⓒ 익산신문 | |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익산외국어교육센터(원장 공현주)는 이달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및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제2외국어 방과후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과 후 교육과정은 익산 관내 초3~6학년, 중1~3학년, 고1~2학년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하며 수업은 주 2회, 총 15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영어는 수준별 파닉스 및 리딩, 제2외국어는 언어별 기초회화로 구성된다.
신청은 이달 10~16일 익산외국어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정원은 강좌별로 15명, 초등 리딩 과정은 12명으로 제한된다.
만약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결원이 발생했을 때 후보 대상자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결과는 홈페이지와 학교 공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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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로그램은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학생을 위한 파닉스 수업과 중학생을 위한 리딩중심의 단어·문법·회화 수업이 포함된다.
제2외국어 프로그램은 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여행 프랑스어·독일어 기초 과정이 마련돼 있다. 하반기 방과 후 수업은 상반기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운영된다.
학생들은 이번 방과후 수업을 통해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익산시민을 위한 영어 및 제2외국어 시민반도 운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외국어 교육 수준을 높이고,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익산외국어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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