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나 타버린 익산시 함라면 한 주택 일부/사진=익산소방서제공ⓒ 익산신문이달 4일 오후 3시 25분께 익산시 함라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해당 주택에 혼자 거주하는 A 씨(70대·남)가 얼굴과 팔 등을 크게 다쳐 대전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 중이다./홍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