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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달집태우기 장면.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왕궁면 닮문화센터에서 정월대보름놀이가 왕궁면 닮문화센터 주최와 익산시·익산문화원 주관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정월대보름놀이는 왕궁면 주민들로 구성된 풍물단과 익산문화원 서동풍물단 길놀이를 시작으로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기원제·달집태우기·민속음식체험(오곡밥 먹기·부럼깨기·귀밝이술 마시기·떡메치기 등) 등 주요행사와 함께 익산문화원의 문화예술공연(북춤·버꾸춤·부채춤·민요·사물놀이)·전통놀이 체험·소원지 쓰기 등으로 진행됐다.
왕궁닮문화센터왕궁 in moon 정월대보름놀이 추진위원회)는 각자 역할을 분담해 행사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  | | | ↑↑ 정월대보름놀이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홍재용 닮문화센터 위원장은 ”지난해는 닮문화센터가 자체적으로 정월대보름놀이를 진행하였으나, 금년에는 익산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만족스럽고 이번 경험을 토대로 내년에는 보다 나은 행사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익산문화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재호 익산문화원장은 “왕궁면민들이 하나가 돼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보존하려는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익산문화원은 왕궁면민 및 시민들이 우리의 전통을 아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익산문화원은 2024년부터 익산시 석암동 추산마을을 시작으로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정월대보름놀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 | | ↑↑ 전통놀이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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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타악연희 장면. | | ⓒ 익산신문 | |
|  | | | ↑↑ 민요 공연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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