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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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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모든 초등학생에게 졸업앨범비로 최대 8만원이 지원된다.
이달 전북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초등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사업에 총 9억9,085만 원을 투입한다는 것.
기존 저소득층 및 다자녀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원했던 졸업앨범비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거쳐 지난해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생으로 확대됐다.
졸업앨범비는 학생 1인당 8만원 이내에서 학교별 앨범 계약단가에 따라 학교로 교부되며, 학생에게는 현물(졸업앨범)로 제공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총 1만4,155명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도교육청은 학부모 추가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및 집행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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