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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익산지청 청사 전경. | | ⓒ 익산신문 | |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지청장 고병곤·이하 노동부 익산지청)은 올해 △임금체불·공짜및 시간 노동 근절 △취약계층 보호 △ 위반 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밀착형 근로감독을 추진한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와함께 현장에서 지적된 위법의 구조적 원인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은 이달 4일 오후 2026년 근로감독 계획 및 2025년에 적발한 주요 법 위반에 대한 노동법 설명회를 진행한다.
고병곤 지청장은 “올해 사업장 근로감독의 수준을 최대한 끌어올려 임금체불 감소·취약계층 보호 등 노동시장 격차를 해소하고 기업과 노동이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이뤄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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