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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익산시협의회(협의회장 정성길)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2월 26일 어양동 예술의전당 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자문위원 1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익산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길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평화는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현실적인 과제입이다”며 “이를 위해 국내적으로는 사회적 공감대와 초당적 협력이 뒷밤침 되어야 하며, 대외적으로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책임 있는 역할이 요구된다”이라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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