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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손문선 좋은정치시민넷 대표. | | ⓒ 익산신문 | 무소속으로 익산시의회 4·5·6대 의원을 지낸뒤 전북도의원에 세차례 도전했다 낙선했던 손문선(57) 좋은정치시민넷 대표가 무소속으로 익산시의원에 출마하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손문선 좋은정치시민넷 대표는 2월 26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해 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도의원에 도전했지만, 지역 정치 현실의 높은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며 “수없이 고민하고 스스로를 돌아본 끝에 정치 현실을 인정하고, 익산을 위해 다시 한 번 온 힘을 다해 일하고자, 절박한 심정으로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손 대표는 삼성동을 중심으로 출마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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